찐한현장인문학 15회

코코에선 지난 7월 4일(화), 찐한현장인문학을 통해 두 동갑내기 조직가(활동가)의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간, 청춘의 한 페이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현장에 대한 열정을, 주민에 대한 열정을 간직한 두 조직가의 앞날을 항상 응원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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