찐한현장인문학 열일곱 번째 – 풀뿌리들의 수다로 본질적인 변화를 재미있게 이어가는 ‘이호’활동가와 대화하기

코코에선 12월 15일, 열일곱 번째 찐한현장인문학을 준비했습니다.

‘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
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
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
있었으면. ‘ – 벗 하나 있었으면 / 도종환 시

‘이호’활동가와의 시간이 활동과 삶 속에서 지쳐있는 여러분께 말과 온기로 벗이 되었으면 합니다.
연말이라 바쁘시겠지만, 함께 오셔서 고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.

▶ 참가신청서 작성 : 찐한현장인문학 열일곱 번째 참가신청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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