찐한현장인문학 열아홉 번째 ‘청년들의 문제를 사랑한 두 청년의 창업이야기’

지난 11월 7일, 조금득 청년신협추진위원장(전 청년연대은행 토닥 이사장), 엄소희 키자미테이블부대표와 함께 ‘청년들의 문제를 사랑한 두 청년의 창업이야기’를 주제로 찐한현장인문학을 진행했습니다.
“청년”이라는 현장을 살아가고 있는 조금득위원장장과 엄소희부대표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꿈으로, 아이디어로, 영감으로 남았습니다. 국내와 해외의 청년들의 문제를 청년들과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하시는 두 분께도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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